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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이상형을 깜작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완득이>의 주연배우 유아인, 김윤석이 출연해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아인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연상이 좋다"며 "예전에는 이미연 선배님이 좋았는데 요즘에는 이미숙 선배님이 좋아졌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의외의 이상형이다” “나이답지 않게 노숙한 취향” “늙은 남자들은 어린 여자 좋아서 난린데, 본인이 젊으니 굳이 어린 것 따지지는 않는 듯” “어머니 뻘을 좋아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가 ‘네티즌이 꼽은 가장 정변한 아역출신 남자 연예인’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유승호 다음으로 득표수를 기록해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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