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토론 판>은 입심을 자랑하는 내노라하는 고등학생들이 모여 굵직한 한국사회의 현안을 두고, 해법을 생각해보는 기회의 장으로서 10대들의 시선에서 현 사회를 파헤친다. 그야말로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롭고 신선한 토론의 판을 펼치는 자리이다.
토론 판은 1차 예선을 거쳐 48개 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토론전을 펼치며, 준결승과 결승을 거쳐 토론왕을 선발한다. 토론왕으로 최종 선발된 우승팀은 500만원의 장학금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게 된다.
<고교토론 판>에 진행을 맡을 MC로는 방송인 신영일로 선정됐다. 아나운서 출신 신영일의 매력적이고 유쾌한 입담이 토론판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추후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또한 각종 TV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 스타가 된 강지원 변호사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고교토론 판>은 10월 8일(토) 6시 45분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