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나선 가벼운 산행이라도 배낭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 배낭은 필요한 것을 수납하는 용도 외에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거나 넘어졌을 때 충격을 흡수해주고 허리를 받쳐줘 몸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
배낭을 고를 때는 자신이 직접 착용했을 때 편안하고, 등판에 매쉬 처리 등으로 땀 배출이 용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업계에서는 요즘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적용해 쾌적함과 착용감을 더욱 높인 기능성 배낭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 대표 정영훈)는 가을을 맞아 등판에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쾌적함을 살린 ‘트로이’와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을 강화한 ‘아티카’ 등 트레킹용 배낭 2종을 출시했다.
◆ 등판에 통기성 뛰어난 소재로 쾌적함 살린 아이더 ‘트로이’ 배낭

아이더 ‘트로이’ 배낭은 땀이 많이 나는 등 부위에 충격 흡수 성능과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 매쉬(AIR-MESH) 소재를 사용하고 중앙에 통로를 두어 벤틸레이션 기능을 강화해 산행 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원단으로 무게감을 최소화해 트레킹과 같은 가벼운 당일 산행에 적합하다.
배낭 몸체, 어깨 등 구석구석에 설치된 벨트 끈으로 자신이 원하는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포켓이 있어서 산행 시 크고 작은 소품을 수납하기에 실용적이다.
사이즈는 35L이며, 색상은 오렌지와 옐로우 그린 등 2가지이다. 가격은 15만5천원.
◆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 강화한 아이더 ‘아티카’ 배낭

아이더 ‘아티카’ 배낭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웨이브 에바(EVA: 스펀지 압축 가공수지)를 4개의 등판 패드로 나누어 어깨에만 집중되던 배낭의 무게를 어깨, 허리, 등 부위로 고르게 분산시켜 올바른 보행자세와 신체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등판 설계가 등과 배낭 사이의 밀착감을 유지시켜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심플한 디자인에 사선 프린트로 포인트를 줘 등산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어깨 끈과 허리벨트 등에 다양한 포켓이 있어서 효과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30, 35리터 2가지 이며, 가격은 각각 14만원, 16만원이다. 색상은 블랙, 시에라, 브릭, 블루 등 4가지.
아이더 용품기획팀 오남훈 대리는 “등산은 무게와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량이 큰 작용을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직접 배낭을 착용해보고 무게 중심 분산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며 “아이더의 트로이, 아티카 배낭은 가볍고 편안할뿐 아니라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뛰어난 통기성과 착용감을 제공해 트레킹, 가을 산행 등을 즐기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