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OCN <뱀검> 일밤 점령! 또다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톱여배우 살인사건 스릴넘쳐”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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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이 또다시 일요일 밤을 꽉 잡았다! OCN의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수사극 <뱀파이어 검사> 2화가 또다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지난 9일(일) 밤 11시 방송된 <뱀파이어 검사> 2화 ‘죽음의 시나리오’ 편이 평균시청률 2.33%, 최고시청률이 2.82%까지 오르며 동시간대 모든 케이블TV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TNmS, 케이블유가구 기준) 특히, 30대 여성시청층은 3.57%까지 올라가며 여성시청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지난주에 이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점령하며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방송된 2화는 미제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 촬영 현장에서 감독이 시체로 발견되며 흥미진진한 수사가 펼쳐졌다. 감독과 사이가 안 좋았던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스릴넘치는 연예계 뒷 얘기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뱀파이어 검사 ‘민태연’(연정훈 분)은 감독의 죽음이 그가 찍던 미제 살인사건과 관련되었다는 것을 직감하고,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스릴 넘치는 수사를 펼쳤다. 결국, 결국 성공에 눈이 먼 영화감독이 친구인 형사와 함께 짜고 자신의 시나리오대로 살인을 저지른 후 이를 소재로 한 영화를 직접 찍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영화 속에 그려진 살인 시나리오와 극중 실제 살인사건이 얽히고 설키며 범인과의 쫓고 쫓기는 두뇌싸움이 최고의 관전포인트였다는 평가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톱 여배우로 출연한 신인 여배우 ‘송민정’은 피칠갑을 한 채 비니키를 입고 구르고 달리고 칼에 찔리는 등, 열연을 펼쳐 화제를 낳기도 했다. 뿐 아니라, ‘미존뱀검’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연정훈’은 더욱 깊어진 표정연기와 고뇌하는 뱀파이어 검사의 모습을 소름끼치도록 잘 표현해내며 호평받았다. 뱀파이어의 자태와 느낌 또한 더욱 파워풀해지고 섹시해졌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의견. 마지막 장면에서는 앞으로 여동생의 미스터리한 죽음의 비밀과 뱀파이어가 된 사연을 조금씩 풀어나갈 것을 암시,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뱀파이어 검사> 공식홈페이지(http://series.lifestyler.co.kr/vampire)와 트위터(@ocn_drama)에서도 “뱀파이어의 고혹적인 연기 너무 잘해주시는 것 같아요.  연정훈 표정 연기 예술", "연정훈씨 원래 그렇게 멋있었어요?  한국에서는 제대로 된 시리즈를 볼 수 없다는 결론을 바꾼 드라마", "기대했던것 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는 드라마!”, “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에피소드 부탁해요" 등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 2화 ‘죽음의 시나리오’ 편은 10월 14일(금) 밤 12시, OCN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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