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김경호는 '나는 가수다'에서 1위를 차지한 후 "10년만에 한꺼번에 문자가 45통이나 왔다"고 털어놨다.
1위와 함께 갑작스런 축하 인사를 받게 된 것. 이에MC 김원희가"그게 많이 온 건가? 더 와야 되는거 아닌가?"라고 묻자 김경호는 "하루에 문자가 4통 정도 온다"라고 설명해 씁쓸함을 전했다.
이외에도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왔던 김경호는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그릇과 이불, 이런거 모으는걸 좋아한다"며 섬세한 모습을 털어놨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를 일반 비닐봉지에 버리는 분들을 적발하곤 한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MBC'놀러와'는 김경호 김광규 김현철 박완규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놀러와’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