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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남 특집’으로 꾸며진 10일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골방클리닉이라는 부제로 ‘해결의 책’이 등장했다. 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해답을 담은 것으로 박완규는 “17kg을 감량했는데도 옆구리와 하복부의 지방이 빠지지 않았다. 빠질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대한 책의 해답은 놀라웠다. ‘케케묵은 방법은 과감히 버려라’로 페이지를 읽던 유재석이 “이거 참 정말”이라고 탄성을 내질렀을 정도. 당사자인 박완규는 “무작정 굶었다. 운동도 안 했다”라고 책이 칭하는 케케묵은 고전적인 다이어트 법을 전했다.
이날‘놀러와’에서는 박완규 외에도 김경호, 김광규, 윤기원, 김현철이 출연했다.
사진 = MBC‘놀러와’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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