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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4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뿌리깊은 나무>가 또 한 번 화제를 모은다.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명품 보컬, 비주얼 가수로 화제를 모은 ‘김범수’를 비롯한 실력파 가수들이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는 것.
드라마 <대장금>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와 <히트>의 박상연 작가가 <선덕여왕>에 이어 다시 한 번 공동집필에 나서 드라마 방영 전부터 눈길을 모았던 드라마<뿌리깊은 나무>가 이번에는 명품 O.S.T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MBC <나는 가수다>의 명예졸업생 ‘김범수’를 필두로 발라드 여왕 ‘양파’, KBS <남자의 자격>을 통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검증 받은 ‘선우’, 드라마 <봄날>의 메인 테마곡을 불러 화제를 모은 ‘아이’ 등, 실력파 가수들의 대거 참여로 드라마에 이어 또 한 번 화제몰이를 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편, 인기 작가 이정명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는 조선의 제 4대 임금인 세종의 시대를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사건 등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탄탄한 구성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SBS <뿌리깊은 나무>는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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