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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장혁이 출연했다.
이날 군대 이야기가 나왔고 장혁은 스스럼없이 “가장 많은 시간을 생각하게 된 것이 군대”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혁은 “계기는 정말 안좋게 갔지만 2년 동안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주변에 소중한 것이 있었는데 모르고 살았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장혁은 습관성 어깨 탈구를 이유로 군면제를 받으려 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들통 나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은 바 있다.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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