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말라도 너무 마른 김민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김민희는 최근 한 화보 촬영장에서 강아지를 끌어 안고 포즈를 취했다. 핫팬츠에 드러난 허벅지와 몸을 지탱하는 팔뚝은 너무 말라 안쓰러워 보일 정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뭘 먹으면 저런 몸이 될까요”, “저 팔뚝으로 몸을 지탱하는 게 안쓰러워”, “여전히 아름답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희는 이선균·조성하와 영화 ‘헬프’촬영 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