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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K2(www.k2outdoor.co.kr, 대표 정영훈)의 전속 모델 원빈과 함께 촬영한 2011년 가을∙겨울 시즌 TV CF, ‘디스커버리 다이어리 2.0’ 시리즈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K2의 이번 CF는 일상의 탈출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자 하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며 보다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제작됐다. 특히, K2는 “진짜 나를 찾아서, K2!”라는 올 시즌, 슬로건을 모티브로 레저, 여행, 여가 생활은 물론 일상 속 집밖의 모든 아웃도어 활동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모든 아웃도어 활동의 스타일 파트너’로써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다.
디스커버리 다이어리 2.0’시리즈는 “새로운 세상과 사람을 만나는 여행을 통해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다”라는 컨셉으로 원빈이 직접 새로운 자신을 찾아 떠난 뉴질랜드 여행의 에피소드를 두 편의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이야기 ‘가을’편은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 시작된다. 여행길에 나선 원빈은 현지인을 만나 길을 묻기도 하고, 드넓은 평야 위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답답한 도시와 일상에서 벗어나 영화보다 아름답고 드라마보다 감동적인 대자연을 접하며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환호성으로 전하고 있다.
두 번째 ‘겨울’편에서는 캠핑을 마치고 눈 덮인 산을 오르기 위해 지도를 살펴보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없이 펼쳐진 설산에 올라 눈처럼 순수한 아이들을 만나며 잊고있던자신의 소년 같은 모습을 발견하고, 아름다운 자연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림처럼 전개된다.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CF 촬영 가운데, 전속모델 원빈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서 진짜 여행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리얼 다큐 컨셉의 광고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또한, 현지 폭설로 인한 긴 대기 시간과 험난한 이동 과정에도 불구하고, 여행 자체를 즐기는 듯 적극적이고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K2 브랜드마케팅팀 김형신 과장은 “K2는 이번 CF를 통해 진짜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느낌를 강조하며, K2가 추구하는 친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세련되고 멋스러운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K2 TV CF ‘디스커버리 다이어리 2.0’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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