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환희가 올해 안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한다.
환희는 최근 재검에서 습관성 어깨탈골로 4급 판정을 받았다. 환희는 현역 입대에 대한 의지가 강해 재검을 받은 것이었으나 몸상태가 워낙에 심각해 재검에서도 현역 입대가 불가능하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환희 측 관계자는 “환희 몸상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심각하다. 환희 본인이 현역으로 군복무를 하고 싶어하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해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환희 재검 사실을 공개했다. 환희는 재검에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한다.
환희는 지난 7일 KBS 2TV '뮤직뱅크'를 끝으로 정규 1집 앨범 'HWANHEE'의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영화 '스타' 촬영차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환희는 자신이 프로듀서를 맡은 5인조 댄스그룹 '마이네임'의 가요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마이네임은 세용 인수 준큐 채진 건우로 이뤄진 5인조 미소년 보이그룹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