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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동안 남편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동안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임산부 아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임신 9개월 2주차라고 밝힌 아내는 “안 그래도 임신한 상태라 살이 많이 쪄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남편하고 장보러 가면 모두 동생하고 온 줄 안다”고 말해 동안 남편이 고민임을 밝혔다.
실제 스튜디오에 나온 남편은 얼굴만 봐도 확연히 차이가 느껴질 정도로 어린외모였으나 이 부부는 30세 동갑내기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임산부의 아내의 남편은 올해 30세이고 아내와 동갑이다. 아내가 20대 초반으로까지 보인다고 한 남편의 모습은 실제로도 30살까지 안돼 보이는 앳된 외모.
앳된 외모의 남편 때문에 아내는 “나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둘째는 안 갖겠다”고 속상해서 운 적도 있다고 말하며 동안외모로 인해 20대 아르바이트생들과 같이 어울리고 다닌다는 것도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다.
실제로 임산부 아내는 “남편이 일하는 곳에서도 20대 알바생과 같이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남편에게 “(다른 여성에) 고백을 받은 적이 있느냐”라고 묻자 남편은 “특별히 고백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결혼했다고 아쉬워한 사람은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후 아내는 감정이 격해져 눈물을 보이기도 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이날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임산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유현상, 김성주, 케이윌 등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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