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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가수들은 자신이 직접 초대한 파트너와 호흡을 맞췄으며, 바비킴은 자신이 리더로 있는 그룹 부가킹즈와의 협연으로 또 한번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자신이 리더로 있는 그룹과 협연을 한 점을 공정하지 못한 처사라고 의견을 제기했다.
시청자들은 "다른 6명의 가수들은 급조된 팀인 반면에, 바비킴은 꾸준히 함께 공연을 한 팀이지 않나?", 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으며, 부가킹즈와 바비킴이 함께 부른 " 물레방아 인생" 이 지난 2006년 이미 kBS 윤도의 러브레터 에서 한차례 선보인 바 있는 곡 이라는 점으로 공정성에 위배 된다며 논란을 가중 시켰다.
이와 같이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자, 나가수 제작진측은 “새로운 콘셉트로 듀엣 경연을 한다고 했을 때 어떤 가수와 어떤 노래를 부를지는 전적으로 가수의 재량에 맞췄다”며 “이에 가수들은 각자 파트너 찾기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차이가 있었을 뿐” 이라며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사안일 수도 있지만 바비킴과 부가킹즈 멤버들이 최대한 즐기며 열정적으로 무대를 꾸민 것은 바뀔 수 없는 진실로, 최선을 다한 무대에 초점을 맞춰 바라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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