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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스포츠의류 브랜드 '헤드'의 광고가 누리꾼들 사이에 나날이 화제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는 신인 연기자 박유환이 기존 모델인 한효주와 함께 스타일 대결을 펼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헤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그 어느 해보다 다양해진 칼라와 디자인의 다운을 출시해 기능은 기본이고 스타일 아이템으로서 다운을 강조한 CF를 기획하게 됐다.
이러한 콘셉트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스포츠 다운을 도시의 일상생활로 가져와 라이프스타일에서도 즐겨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착장과 스타일을 선보였다. 따뜻하고 가벼운 기능은 기본이고 스타일 아이템으로서의 다운을 강조한 CF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첫 CF 모델로 발탁된 박유환은 "옷을 여러 벌 바꿔 입으면서 짧은 시간에 스타일링이 바뀌는 장면들을 연출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광고의 완성도에 만족했다"며 광고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헤드' 광고는 케이블TV는 물론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유환은 소년다운 깔끔한 이미지와 남자다운 면모를 두루 갖춘 연기자로 오는 10월17일부터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 수애 남동생 이문권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한효주는 영화 " 오직 그대만 "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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