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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는 드렁큰타이거, 리쌍, t윤미래 등이 소속된 힙합 명가 정글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4인조 힙합 그룹으로 신인그룹으로서는 유례없던 천문학적인 제작비와 멤버 전원이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첫 앨범을 본인들이 직접 프로듀싱할 만큼 뛰어난 실력파 그룹이라는 사실로 제 2의 드렁큰타이거, 리쌍의 탄생을 예고하는 힙합계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정식적인 그룹 데뷔 전에 2~3일 간격으로 멤버 전원이 솔로곡과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가요계 최초의 스핀오프 프로모션 전략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멤버 전원이 각자의 솔로곡으로 활동하다 25일 정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정식적인 그룹 데뷔를 한다는 이색적인 전략은 멤버 개개인이 솔로활동이 가능할 만큼 뛰어난 역량을 가진 그룹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점이다.
또한, M.I.B 멤버의 솔로곡이 공개될 때마다 세계 최대규모의 한류 정보 사이트이자 K-pop 전문 사이트인 “allkpop(올케이팝)”에서는 폭발적인 조회수와 함께 네티즌의 호평을 받으며 한류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Cream”의 솔로곡 공개 후 “allkpop(올케이팝)”에서는 “K-pop이 점점 진보하는 것 같다”, “굉장히 신선한 프로모션 방식이다”, “다음에 공개될 멤버가 기다려진다” 등의 호의적인 댓글이 주를 이뤄 해외에서도 이들에 대한 기대치가 얼마나 큰지를 여과 없이 증명하고 있다.
이번 M.I.B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 “Cream”의 “Do U Like Me”는 지난 7일 솔로곡을 공개한 5Zic의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와는 달리 세련되고 달콤한 보이스로 좋아하는 여자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애정공세용 힙합곡으로 벌써부터 많은 여성들의 여심을 적시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인답지 않게 여유로운 랩을 소화하는 “Cream”의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 이 곡은 뮤직비디오 또한 마초적인 색이 짙었던 5Zic의 Beautiful Day(Feat. BEE)와는 달리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어필하는 “Cream”의 모습이 담겨 M.I.B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한편, 오늘 공개된 “Cream”의 솔로 곡 “Do U Like Me”에 이어 오는 14일에는 M.I.B의 세 번째 멤버 SIMS, 18일에는 마지막 멤버 “KangNam”의 솔로곡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며 25일에는 M.I.B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정식적인 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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