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캐논U.S.A., 새로운 프린터 카트리지 재활용 프로그램 도입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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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U.S.A.는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지속기능성에 대한 꾸준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국내 잉크젯 카트리지 재활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FedEx Office®, Sims Recycling Solutions 과 Close the Loop 社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용 재료 처리에서 우수 환경 사례를 활용한다.

캐논 PIXMA 프린터 사용자들은 미 전역 1,600여개 FedEx 사무실 프린트와 선박 센터에 빈 정품 PIXMA 잉크젯 카트리지를 버릴 수 있다. FedEx 사무실 위치에서, 카트리지는 전자 폐기물의 대규모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Sims Recycling Solutions로 합쳐진다. Sims Recycling Solutions에 합쳐진 뒤, 정품 캐논 잉크 카트리지는 잉크젯 카트리지 재활용을 전문으로 하는 “재료 복구”회사인 Close the Loop으로 보내진다. 이 프로그램은 모든 캐논 소비자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캐논 U.S.A. 이미징 테크놀로지 및 커뮤니케이션 유이치 이시즈카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고객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늘어남에 따라, 캐논은 이번 미 전역 재활용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한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인식은 캐논에 있어 가장 최우선시되는 항목이며, 재활용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유용한 측면 중 하나”라고 밝혔다.

재활용 프로그램은 제품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점을 맞춘 캐논 차세대 그린 이니셔티브에 연결될 것이다. 차세대 그린은 사업 파트너, 고객과 소비자에게 캐논이 에너지 효율을 통해 가능한 비용 절감을 포함해 캐논이 제공해야 하는 다양한 환경 의식 특징과 솔루션에 관해 인지하고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복사기, 팩스, 레이저 프린터 등 사무기기뿐만 아니라 문서관리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무기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한국의 포토 대중화를 선도하며 캐논의 독자적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에 맞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포토 프린터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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