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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원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족이란 바~로 이 맛 아닙니까?' 장모님과 심공주 그리고 나. 우린 김 하나로 미친 듯이 웃었다. 십년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효는 부인 심진화와 장모님과 함께 앞니에 김을 붙이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의 베스트 컷이네요”, “저도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 “완전 행복해보여요”, “장모님하고 부인까지 김붙이면 안돼”, “장모까지도 저런 사진을 찍어주시고 부럽다”,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원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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