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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즐겨 마신다는 자체가 상상이 안 간다”라는 감상에 “피를 즐겨 마시는 게 왜 상상이 안 가는 일인지 모르겠다”라고 일축한 화성인은 흡혈귀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어린 시절 잔병치레가 많아 건강관리를 위해 피를 마시게 됐고 이제는 생활이 됐다. 건강관리는 물론 피부미용과 다이어트까지 피로 해결할 정도.
그녀가 추천하는 피부에 좋은 피는 다름 아닌 사슴피. 그녀는 “물광 메이크업이라고 하지 않나. 조금 더 촉촉해 보인다. 어디 나가서 피부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라고 피 예찬론을 펼쳤다.
그녀는 이어 " 피가 흡수가 빨라 피를 마시면 배터리가 차는 느낌이 있다. 사슴피는 농장에서 바로바로 따서 먹는다 3~5만원 정도 한다 " 라며 상세한 가격 까지 설명을 했다. MC들은 그런 화성인 모습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렇듯 피 예찬론을 펼친 그녀는 말미에는 피를 자제하려 한다며 “피를 마신다고 하니 남자친구도 안 생기더라”고 문제점을 덧붙이는 것으로 사연을 마무리했다.
이 편을 본 누리꾼 들은, " 굉장히 좀 무섭다.." , " 이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화성인이다..." , " 나만 소름돋나? " 등 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흡혈귀녀 외에도 하루 만 오천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식탐녀가 출연했다
사진= tvN '화성인 바이러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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