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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나오미 캠벨이 남자친구로부터 세계에서 하나뿐인 재저택인 ‘눈의 저택’을 선물 받았아고 밝혔다.
눈의 저택은 고대 이집트를 상징하는 ‘호루의 눈 ’형태의 저택으로 세계적인 건축가 루이스 데 가리도의 작품이다.
눈의 저택은 25개의 침실과 공간 5곳은 호화로운 응정실로 꾸며져 있으며 아름다운 실내정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오미 캠벨은 부동산 재벌 남자친구와 3년째 열애 중으로 지난해 약혼을 했지만 남자친구인 도로닌이 아직 부인 에카테리나와 이혼 문제를 정리하지 못해 결혼을 할 수 없는 상태다.
나오미 캠벨 눈의 저택 선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역시 러시아 부동산 재벌답네", "솔직히 불륜이네...", "부럽긴한데 좀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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