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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7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12일 부산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건축학개론' 관계자는 "한가인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처음이다.
‘불신지옥’ 이용주 감독의 신작 ‘건축학개론’은 대학 시절 건축학과였던 남자주인공이 음대생인 여자주인공을 건축학개론 수업시간에 만난 뒤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안고 있다가 훗날 건축가가 돼 고객으로 찾아온 여자와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랑의 감정을 그린다.
남자주인공은 '특.수.본'과 '네버엔딩 스토리'에 연이어 출연, 충무로 대세로 떠오른 엄태웅이 맡는다.
특히 이번 영화는 건축학과 출신의 이 감독이 자신의 이야기 등을 소재로 직접 시나리오를 써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12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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