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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투개월 도대윤이 비 따라잡기에 나섰다.
Mnet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 측은 112일 공식 미투데이에 “최초공개 비의 마지막 제자? 그의 춤 실력으로 스승 비를 만족시켰다? 쌍꺼풀 없는 남자들끼리의 진한 소통”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됐다.
슈스케3의 투개월과 울랄라세션은 지난 9일 영동대로서 열린 비의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무대에 올랐었다. 이날 공연에서 도대윤이 춤 실력을 뽐낸 던 것.
특히 비는 “남자는 쌍꺼풀이 없어야 된다”고 도대윤을 응원했다. 월등한 실력에도 ‘슈스케3’ 생방송 무대에서 적극성이 부족해던 도대윤은 응원에 힘입어 비의 섹시 웨이브를 따라해 새로운 모습을 선사했다.
사진 속 도대윤은 비 뺨치게 춤을 추기 위해 노력 하고 있지만 비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줘 웃음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 대윤 흥해라” “도대윤 재발견 이어지나요? 조금만 더 적극적이면 딱 좋을 것 같다” “이번주 도대윤의 춤 완전 기대됩니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도대윤이 비의 제자가 된 사연과 투개월, 울랄라세션이 펼친 공연 등은 오는 14일 오후 11시 세 번째 생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엠넷 '슈퍼스타 K3'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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