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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경은 연기파 배우 임지은, 활동복귀를 알린 김수근과 함께 TOC엔터테인먼트에 몸담게 되었다.
지난 1998년 육남매 데뷔 이후 MBC ‘허준’, 영화 ‘올드보이’, ‘황진이’, ‘음란서생’, ‘알포인트’, ‘다섯개의 시선’, ‘나쁜놈이 더잘잔다’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서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육남매’에서는 귀여운 아역으로 데뷔 후 ‘알포인트’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병사로 강한 인상을 주었고, ‘나쁜놈이 더 잘잔다’ 에서는 그야말로 잔인하고 나쁜 성격의 소유자를 연기해. 연기 잘하는 배우로 손꼽히게 되었다.
오태경은 “연기를 계속 할 수록 연기에 매진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좀더 배우에게 집중해 줄 수 있는 소속사를 찾게 되었다. 또한 스타보다는 연기장이로 남고 싶은 나의 욕심에 응원해줄 곳이라는 믿음이 있다.”라고 13년만에 소속사와 계약한 계기를 전했다.
소속사 또한 “배우가 마음 놓고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배우 오태경이 오랜 아역이미지를 벗고, 영화 속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배우에 대한 스타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배우와 소속사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 만큼 서로간의 믿음으로써 함께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한, 오태경에 대하여 앞으로 차세대 대표 ‘연기파 배우’로써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된다.
오태경은 오다기리조와 장동건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마이웨이’ 개봉을 12월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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