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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박우성 기자]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4S’가 사전 예약판매로 100만대가 팔리며 기존 아이폰 시리즈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애플은 지난 7일(현지시간) 버라이즌·AT&T 등 이동통신사에서 온라인과 전화로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4S'에 대한 사전 예약주문을 받은 결과, 하루 만에 100만대의 주문을 받았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작년 6월 선보인 아이폰4의 예약 판매량 첫날 실적(60만대)을 넘어선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아이폰4 출시 때는 통신사 AT&T가 단독으로 공급했으나, 이번 아이폰4S는 AT&T·버라이즌·스프린트넥스텔 등 3대 통신사가 동시에 판매해 더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폰4S는 한국에는 이르면 11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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