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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하이킥3-짦은 다리의 역습’에서 윤건은 창밖을 바라보며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창 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이때 박지선이 다가와 커튼을 내리며 “아시잖아요 저 햇볕알러지 있는거”라고 말하며 사정없이 커튼을 내렸다.이에 윤건은 커튼 틈 사이로 창밖을 바라봐야 했다.
또한 윤지석(서지석)이 교무실로 들어오며 “야구같이 볼 사람?”이라고 소리쳤다. 이때 윤건은 미소를 띠며 소심하게 손을 들었지만 이를 못 본 윤지석은 박하선을 향해 달려가 함께 야구를 보러 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건은 눈빛과 손짓으로 내면 연기를 펼쳐 극찬을 받았다.
사진=MBC ‘하이킥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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