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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는 재범과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일반적인 한국인들과는 스타일이 달라 깜짝 놀랐다고 고백했다. 첫 만남에 슬리퍼를 신고 가볍게 고개를 까딱하는 정도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며 예의를 갖춘 듯 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고.
지현우는 당시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같이 지내고보니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습관이 묻는 성격이라고 이해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많이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 날 함께 출연한 배우 김수로 또한 재범이 친해질수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에 대해 재범은 자기 스스로는 인사를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해서 오해가 있는 줄 전혀 몰랐다고,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대답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재범은 영화 속 아이돌의 모습과 실제 아이돌의 모습은 전혀 다르다고 고백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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