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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는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에서 흡혈귀 역할을 맡아 4개월간 특수 렌즈를 착용한 채 밤에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다보니 점점 눈이 안 좋아졌었다고. 촬영을 할 때만 해도 그냥 눈이 피곤한 정도였는데 운전을 할 때 자꾸 시야가 겹쳐 보여 위기를 느끼고 안과를 갔더니 자칫하면 실명을 할 수도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고백했다.
완치가 안 된다는 말에 겁을 먹었지만 고칠 수 있는데 까지 고치자는 마음에 치료를 계속 했고 지금은 비록 시력은 많이 떨어졌지만 실명은 면했다고 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에 이 날 함께 출연한 임원희도 수류탄을 맞는 장면을 촬영했을 때의 아찔했던 순간을 고백했는데 의외로 너무 웃겨서 당황스러운 그의 에피소드는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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