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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 14일 오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시청자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청년 백조 백진희 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안녕하세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청년백조 백진희 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방송이 시작된 지 벌써 4주가 되었네요. 하루하루 즐겁게 촬영하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하이킥 전작들의 팬으로써 제가 '하이킥'에 나오는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너무 신기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일 방송이 끝나면 여러분들깨서 방송을 보고 쓰신 글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응원의 글들을 보고 힘도 얻고, 채찍질 해주시는 글들을 보면서 반성도 하고 있다"며 "15명의 캐릭터들의 한명한명 다 너무 재미가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 지 저도 너무 궁금해 하면서 매주 대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백진희는 자신의 캐릭터를 응원해주는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뒤 "마지막 까지 더 열심히 부족한 부분들 채워 나가면서 즐겁게 촬영할 테니까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쭉 부탁드릴게요"라며 "아참! 청년백조 백진희 뿐만 아니라 개성만점 15명 저희 하이킥 출연자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센스있는 당부도 함께 남겼다.
한편 백진희는 영화 ‘페스티발’, ‘반두비’ KBS4부작 '헤어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신예. 최근 ‘하이킥3’에서는 대학졸업 후 취업난을 겪고 있는 88만원 세대 백진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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