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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배우 김혜선의 영화 포스터 촬영현장과 함께 그의 훈남 아들과 귀여운 딸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김혜선의 영화 포스터 촬영장도 함께 공개했다. 김혜선은 이전과 다른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남자배우와 함께 촬영을 하고 있었다. 특히 그는 예전에 비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은 체중을 얼마나 감량했냐고 질문했고, 김혜선은 "3개월 만에 9~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작년에 드라마 '동이' 찍을 때만 해도 통통했다"며 "살은 쪘지만 건강해서 빼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아들은 남자라 내 몸매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는데 예원이는 세밀한 것까지 다 지적하고 말해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혜선의 아들 원석이는 엄마에게 늠름한 모습으로 영상편지를 보내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MBC'기분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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