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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배두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땡큐, 갱일날은 살찌는 날”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두나는 한 손에 스마일 쿠키를 들고 미스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 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쿠키랑 표정이 똑같네”, “저 얼굴이 어떻게 33번째 생일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두나는 '매트릭스'를 연출한 워쇼스키 형제의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캐스팅돼 현재 베를린에 머물고 있다.
사진=배두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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