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MBC 새 수목드라마 '나도, 꽃!'(극본 김도우·연출 고동선)의 새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윤시윤의 소속사 관계자는 “윤시윤이 ‘나도, 꽃!’ 출연을 확정했다. 오늘 제작진과 만나 미팅을 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첫 촬영은 기상조건에 따라 변수가 있을 듯 싶어서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 “윤시윤이 ‘나도, 꽃!’ 시놉시스와 대본을 정말 재밌게 읽어서 기대감이 크다”며 “본인의 호감도가 높은 만큼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 윤시윤의 매력이 잘 드러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시윤이 '나도, 꽃!'에서 맡은 서재희 역할은 낮에는 명품숍 주차관리 요원으로 일하지만, 밤에는 란제리 브랜드 대표로 변신하는 베일 속 인물. 이지아가 연기하는 괴팍한 성격의 여순경 차봉순을 보이지 않게 도와주며 이중생활을 하는 언더커버 보스 역할이다.
'나도, 꽃!'은 본래 김재원이 남자 주인공 서재희 역으로 캐스팅 됐다. 그러나 지난 4일 첫 촬영서 오토바이 급발진 사고로 인대와 연골이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고, 결국 이날 오전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나도, 꽃!'은 심통쟁이 여순경과 두 얼굴의 언더커버보스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코미디다. 여주인공인 이지아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오는 11월2일로 첫 방송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