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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들 행보가 심상치 않다!'
얼마전 김새론의 종편행에 이어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 로 유명한 아역배우 진지희가 jTBC '인수대비' 에 합류했다.
진지희는 오는 12월 방송될 예정인 jTBC 개국 특별기획 드라마 '인수대비'(정하연 극본, 이태곤 연출)에서 폐비윤씨의 어린 시절인 송이 역에 캐스팅됐다.
'인수대비'는 왕비가 되겠다는 야망으로 수양대군의 며느리가 되는 인수대비를 중심으로 폐비윤씨, 정희왕후 등 왕실 여성 3인방의 권력을 둘러싼 갈등과 대립을 그린 종편 최초 사극 드라마 이다.
이 작품에는 진지희 외에 채시라(인수대비 역), 함은정(어린 인수대비 역), 백성현(도원군 역), 김미숙(정희왕후 역)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현재 폐비윤씨 역은 아직 결정 되지 않았다.
한편 '인수대비'는 오는 12월 3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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