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하나은행이 오는 19일 서울디지털단지에서 근로자들을 위한 '하나 근로자 콘서트'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산업단지공단과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19일 오후 7시 부터 서울디지털단지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열리며, 근로자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상한 참가자에게는 부상으로 국민관광상품권이 주어지며 김장훈,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인기가수들의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콘서트에 참석하는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건강검진권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 푸른 음악회, 중추절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구로·금천 지역의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노래자랑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근로자는 17일까지 전화(02-777-9880)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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