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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는 호주 멜버른 시드니 마이 뮤직홀에서 호주 관객들과 함께 벌일 8라운드 2차경연 중간평가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는 셀프카메라를 이용해 아들 윤후 군과 함께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윤후 군은 아빠 윤민수와 똑닮은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또 “`나는 가수다`에서 누가 제일 좋으냐”는 윤민수의 질문에 “아빠”라고 대답했다. 이에 윤민수는 “밖에서는 삼촌이라 부르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윤민수는 호주에서 열리는 2차 경선을 앞두고 가진 중간점검에서 자신의 선택곡 `아리랑`을 편곡, 심금을 울리는 리듬과 가사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경연 중간평가에서는 강산에의 '라구요'를 선곡한 자우림이 1위, 신승훈의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선곡한 장혜진이 마지막 순위인 6위를 차지했다. 인순이는 다른 일정으로 중간평가에 불참했다.
한편, 오는 23일 호주 경연을 앞둔 '나가수' 멤버 바비킴은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 김경호는 고한우의 '암연', 윤민수는 '아리랑', 자우림은 강산에의 '라구요', 인순이는 김현식의 '봄여름가을겨울', 장혜진은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조규찬은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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