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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는 수교 50주년을 맞아 호주 멜버른에서 공연을 펼치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 '나가수' 참가자들은 8라운드 2차 경연에 앞서, 가수 7인의 중간평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를 선곡한 조규찬은 중간평가 무대에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출연진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
소이는 "정말 멋있었다. 최고의 무대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소이는 귀여운 포즈는 물론 해맑은 웃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응원을 들은 조규찬은 "우리 가족들은 이렇게 좋아해 주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규찬의 아내 해이 역시 가수며 처제 소이도 가수다. 조트리오로 알려진 형 조규천 조규만 역시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방송에서 조규만이 편곡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호주 경연에서 김경호는 고한우의 '암연', 바비킴은 故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 윤민수는 민요 '아리랑', 인순이는 故 김현식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우림은 강산에 '라구요', 장혜진은 신승훈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조규찬은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를 부르게 됐다.
사진=MBC일밤-나가수 (김수경 srkim@jk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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