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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위대한 탄생’통역을 맡았던 김소연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은언니 걸혼식에 축가 부른 셰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셰인은 말끔한 차림으로 피아노 앞에 앉아 정엽(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낫싱 베터(Nothing better)'를 열창 했다.
이에 김소연 씨는 "아주 잠깐 '위대한 탄생'때로 돌아간것 같은 느낌 ㅋㅋ 특히 'Nothing better'는 셰인의 마지막 무대여서 ㅠㅠ 흑흑 아무튼 무대를 잘 소화해 너무 이뻤다는 ㅋㅋ"이라며 결혼식 축가의 감동을 전했다.
한편 손정은은 이날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1살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김소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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