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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네이션에 참여하는 사람은 김연우, BMK, 류승룡, 노홍철, 현영, 김준희, 오병진, 박성호, 전수경, 최범석, 장소영 등 서울종합예술학교에 재직 중인 유명 교수와 함께 김정은, 오지호, 김구라, 조혜련, 이수근, 김나영 등 다수의 연예인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실용음악예술학부 김세황의 교수가 기증한 고가의 야마하 기타로 작년 같은 경매에서 최고가에 낙찰돼 올해도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최범석의 구두, 노홍철의 바지, 김준희의 원피스, 오병진의 재킷 등 소문난 트렌드세터의 기증품들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방송을 탔던 류승룡의 액세서리, 박성호의 개콘 꽃미남 수사대 의상, 동방신기 안무가 정진석의 무대소품, 아이유 안무가 이재연의 티셔츠 등도 기증 물품에 포함되어 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및 연예인 등 참여인원은 80여명, 기증 물품 250여 가지로 스타 도네이션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수익금 전액이 전달될 베스트버디스코리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1대1 친구관계를 맺음으로써 사회적 기술, 직업훈련 등을 제공하는 단체로 미국 대통령 J.K 케네디 부부가 20년 동안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전 세계 47개국이 가입되어 있는 범세계적인 단체이다. 한국은 아이 코리아가 2010년 2월 국제 베스트버디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베스트버디스코리아를 출범시켰으며, 현재 한국육영학교-대원외고, 성장별학교-단대부고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서울종합예술학교 축제인 ‘2011 SAC 페스티벌’은 18~19일 장지동 아이 코리아에서 열리며 18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SAC 융합 스타킹’에는 이 학교 무용예술학부 08학번이 재학 중인 지아와 페이가 소속된 미스에이,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 등 초대 가수 공연과 김연우, BMK, 알리 등 가수 교수의 무대, 뮤지컬 배우 이건명 뮤지컬 갈라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옆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4년제 학점은행 학사학위 교육기관으로 방송영화, 방송연예, 실용음악, 무용, 패션, 뷰티, 뮤지컬, 공연, 연기, 코미디개그, 패션모델, 음악, 아나운서‧쇼호스트, 방송구성작가예능, 실용미술디자인예술학부 등 15개 학부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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