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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슈스케3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고 있는 울랄라세션의 ‘Open Arms(오픈 암스)’가 10월 둘째 주(10월 9일~10월 15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울랄라세션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앙증맞은 댄스로 특유의 유쾌함을 선보인 ‘달의 몰락’도 6위에 올리며 ‘슈스케3 신드롬’ 주역으로 부상했다.
또 다른 슈스케3 출연 팀인 버스커 버스커는 ‘동경소녀(3위)’를, 투개월은 ‘Poker Face(포커 페이스)(4위)’와 ‘여우야(5위)’로 주간차트 최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방송 음원에 맞서 신곡으로 컴백한 남자 가수들의 인기도 본격 점화됐다. 먼저 솔로로 나선 슈프림팀 쌈디(Simon D)의 ‘짠해(Cheerz)’는 무려 71계단 상승하며 10위를 차지, 이 곡은 건배할 때의 '짠 해'와 슬픈 감정을 표현하는 '짠해'의 이중적 의미를 담은 노래로 화려하고 흥겨운 랩이 돋보이는 곡이다.
휘성의 신곡 ‘놈들이 온다’는 이별의 아픔을 '놈'이라는 단어에 비유해 비장한 심경을 서정적인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11위에 올랐고, 정엽이 새롭게 선보인 2집
리메이크 곡으로 귀환을 알린 FT아일랜드와 먼데이 키즈(Monday Kiz) 리더인 이진성의 저력도 돋보였다. 밴드 아이돌 FT아일랜드는 특유의 록 스타일로 재해석한 ‘새들처럼’으로 15위에 랭크되었고,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창법과 허스키한 보이스로 원곡의 감성을 살린 이진성은 ‘다음 사람에게는’으로 17위를 기록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주간차트 1위에 빛나는 울랄라세션이 지난 14일 <슈스케3-Top 7> 방송에서 ‘미인’으로 가수 이승철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슈스케3 여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연애시대’와 ‘Airbag(에어백)'으로 가요계에 돌아온 가수 이승기, 타블로 등과 함께 실시간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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