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김하늘, 문채원, 이민정 등 2011년을 빛낸 여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참석하여 여신 같은 모습으로 다채로운 드레스를 보여주어 그 열기가 극에 달했다.
특히 이번 레드카펫에서 많은 국내 탑 여배우들이 선택한 주얼 클러치가 제이에스티나 백의 럭스 컬렉션(Luxe Collection)으로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백의 럭스 컬렉션은 제품 전면에 고급스러운 크리스탈이 정교하게 세팅되어 섬세함과 예술성을 보여주는 고가의 럭셔리 라인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 트렌드인 비비드한 컬러감이 특징으로 어느 핸드백 브랜드에서도 볼 수 없는 다채로운 색상을 선보여 이번 레드카펫에서 많은 여배우들이 선택하였다.
■ 대종상 베스트 드레서 ‘김혜수’

대종상 레드카펫 위에 올라선 역대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 김혜수는 네이버 컬러의 오픈 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아름다운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에 참여한 그녀는 섬세하게 세팅된 크리스탈 더블 링이 포인트인 블랙 새틴 클러치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 대종상에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한 ‘문채원’

평소 이지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던 문채원는 강렬한 레드컬러 드레스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모던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제이에스티나의 Luxe Collection의 클러치를 매치하여 완벽한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송지원 차장은 “10월 부산국제 영화제를 비롯하여 어제 화려한 막을 열었던 대종상까지 레드카펫을 빛낼 우아한 드레스에 걸 맞는 클러치들을 많은 여배우들이 요청하였다.” 더불어 “제이에스티나 백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주얼 클러치인 럭스 컬렉션은 2011년을 화려하게 마감하는 여러 시상식에서 앞으로 꾸준히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연말에 중요한 파티나 모임이 있다면 블랙의 미니멀한 원피스에 레드로 포인트를 주는 클러치로 더욱 세련된 룩을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며, 누드톤 쉬폰 혹은 새틴 드레스에 블랙 클러치를 착용한다면 더욱 우아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올 겨울, 당신을 더욱 더 아름답게 연출 할 수 있는 클러치로 뽐내보면 어떨까?
여배우의 레드카펫 룩을 완성시켜주는 제이에스티나 백의 주얼 클러치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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