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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김효진이 본격 결혼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12월 2일 결혼을 약속한 유지태와 김효진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예식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2월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미 지난 8월 말에 알려졌지만, 날짜만 잡힌 채 식장은 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에 따르면 5년의 교제 끝에 결혼하는 유지태와 김효진은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리 조용히 식을 마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김효진의 드레스 등 결혼과 관련된 부분은 장소를 제외하고는 소속사에서도 자세히 알지 못한다”며 “연애 기간 동안에도 워낙 조용히 지내왔던 분들이라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이 최근 신라호텔로 결혼식장을 확정했다.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결혼식은 양가의 뜻에 따라 언론에는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고, “유지태 씨가 식장을 직접 골랐다. 유지태 씨는 평소에도 김효진 씨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해주는데. 결혼식에서도 김효진 씨를 최고의 신부로 만들어 주기 위해 많은 것을 직접 알아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2007년 초부터 열애를 시작, 5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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