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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29)가 동생에게 보낸 입대 후 첫 편지가 공개됐다.
비 의 친 동생 정하나 양 은 미니홈피를 통해 비의 소포 사진과 함께 편지 내용으로 비의 소식을 알렸다.
정하나양은 " 소포 받을 때 까지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편지 읽고 울었다 "는 글과 편지의 내용을 짤막히 전했다.
편지에는 "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동생" 이라며, " ' 백구 목욕좀 시키고'에 빵터지고 밤길 조심하고, 차 조심하고..완전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 라는 내용이였다.
이어 동생 정하나양은 " 편지 보니까 더 안심이 된다. 암튼 팬 여러분 오빠 잘 지내고 있다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 다행이네요, 잘지내셔서" , " 앞으로도 종종 소식 알려주세요", "오빠 말대로 차도 조심하고 밤길도 조심하세요", " 그와중에 백구까지 신경써주는 비느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지난 11일 의정부 306 보충대로 입소해 14일 육군 5사단에 자대배치를 명받았다.
사진=정하나 양 미니홈피 /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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