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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18일 오전 3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늘 가고 싶은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가슴 한구석에 한번쯤 어디 멀리 떠나고 싶은 건 나만은 아니겠지요? 즐겁다~ 가족 여행! 언제가도 또 가고 싶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해변가에서 파란색 원피스에 밀짚모자를 쓰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특히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우아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행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화보 찍고 오셨나. 막 찍어도 화보 인생! 부럽네요" "여행, 참 좋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희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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