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고객만족의 건강한 동반자 될 것”

서범석 기자
삼익산업 창립 30주년 기념식 가져


삼익산업이 지난달 30일 저녁 만찬을 겸한 ‘창립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삼익산업이 지난달 30일 저녁 만찬을 겸한 ‘창립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목조건축 자재 전문기업 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이 지난 9월30일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저녁 만찬을 겸해 치뤄진 창립기념 행사는 100여 개의 목조주택업계 임직원, 한국목조건축협회를 비롯한 주요 단체장 및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981년 삼익 미장합판으로 건축자재 유통 회사를 창업한 삼익산업은 1993년 법인 전환 후 본격적으로 목조주택 자재 공급 회사로 사업을 개시했다.
2003년 자회사 홈앤디포를 설립하고 경기도 광주와 이천 덕평에 제2물류센터 및 첨단 목재 성형 가공 및 방부 설비를 갖추는 등 끊임없는 변화와 새로운 목표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 각국의 30여 개 업체와의 파트너십, 해외 굴지의 유명 브랜드와 독점 공급망을 형성해 질 좋은 제품을 신속하게 국내에 공급 하고 있다. 최근 파나소닉사의 ‘KMEW 세라믹 사이딩’, 핀란드 ‘루나우드’와 같은 차별화된 브랜드를 론칭함으로써 차별화된 기업 비전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땅콩집’과 같은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삼익산업의 독자적인 창호 브랜드 ‘스윙’(SWING)이 사용 되는 등 삼익산업은 또 다른 변신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삼익산업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제품만을 공급해온 삼익산업은 웰빙 트렌드와 함께 고객 만족을 위한 건강한 동반자가 될 것을 자신 있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나무신문 /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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