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대기업 재무담당자들을 초청,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이와 관련, 19일 씨티은행 관계자는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 고객들을 위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에는 베이징, 상하이에 각각 코리아데스크를 운영하며 더욱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 대한 리서치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리더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대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중국 금융시장 세미나(Banking and Business in China)를 개최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엘리즈 아이너 씨티 뉴욕본사 글로벌유동성관리부문 대표는 세계의 유동성관련 금융 트렌드와 고객의 운전자금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씨티의 서비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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