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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부터 첫 방송된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는 한글창제를 둘러싼 비밀을 그린 사극으로, 송중기는 젊은 세종대왕 이도역을 맡아 아버지 태종 이방원역 백윤식과 함께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면서 극 초반을 책임졌다.
그리고, 카리스마에다 애절함을 포함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그는 4회 중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하며 성인세종 이도역 한석규로 변신했다. 이 같은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극에서 빠지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던 그는 조만간 방송분에서 다시 한 번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특히, 이번에 송중기는 지난 회 출연분의 재등장이 아닌 새로운 내용으로 극중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을 맞닥뜨릴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송중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는데, 다시 등장한다니 정말 반갑다”, “송중기가 연기한 젊은 이도, 다시 볼 수 있어서 흥분된다”, “세종대왕인 한석규씨와 송중기씨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다”라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송중기는 “이번 ‘뿌리깊은 나무’에 이도역으로 출연한 건 정말 멋진도전이었다”며 “4부까지 중요한 장면이 많아서 마치 24부작을 찍을 정도로 열심히 찍었다”는 촬영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뿌리깊은 나무’에서 젊은 이도역 송중기는 조만간 방송분에서 다시 등장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는 현재 한예슬과 같이 출연한 영화 ‘티클모아 로맨스’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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