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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tvN‘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신생아녀’는 남자친구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화성인 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네티즌 들은 “‘신생아녀’ 박 씨는 아프리카 개인방송으로 나왔었고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며 “대본이 있는 조작방송 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제작사 측은 "과거 활동경력과 `화성인`에 출연 조건은 무관하다. 아프리카TV에 출연했다는 것이 화성인이 아니라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고 반박하고 "방송전 최소 5번 이상 미팅을 갖고 검증 절차를 거친다. 또 전문가의 의견도 청취하고 이를 방송에서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 어떤 부분이 조작이라고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생아녀’는 방솔을 통해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고 의존성 성격장해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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