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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오는 20일 오전 방송되는 MBC 아침프로그램 '기분 좋은날' 녹화에 참여해 "건강종합검진을 받은 결과, 갑상선 선종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 측은 19일 "홍석천씨가 갑상선 암이 아닌 선종이라는 말이 가슴을 쓸어 내렸다"면서 "사실 홍석천씨가 어머니는 자궁암을 앓았고, 큰 누나는 어릴 적 골수암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올 초 큰누나는 유방암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며 "홍석천이 건강검진 당시도 행여 가족력 진단이 나올까봐 몹시 우려했었다"고 전했다.
홍석천은 "내가 그동안 자신을 너무 혹사시켰다"며 "이제는 좀 더 나를 돌보고 아끼겠다. 앞으로는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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