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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또 강호동에 대한 예언을 남겼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조혜련은 ‘행복해지려면 의식수준을 올려라’라는 주제로 즉석에서 특강을 했다.
이날 조혜련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을 인용, 사람의 의식수준은 1부터 1000까지 나뉜다고 분류하며 깨달음을 얻은 부처나 예수는 700, 현대인은 200 정도의 의식수준을 갖고 있다고 했다.
조혜련은 의식수준이 300 이상이면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해질 수 있다며 이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전수했다.
그는 “진짜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려면 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의식수준이 300 정도면 의도하지 않아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것을 바꾸는 계기는 엄청난 고난이 왔을 때다. 그것을 이겨낸 사람은 상상 이상의 성장을 하게 된다”며 “강호동씨도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있을 것이다. 국민들에게 더 큰 웃음을 주며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앞서 조혜련은 2009년 12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읽은 3년 후 미래일기가 현재와 일부 비슷해 예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조혜련은 미래일기 예언을 통해 “이승기 씨가 단독MC를 맡은 지도 벌써 9개월이 지났다. 9개월 전 강호동은 불현듯 자신의 고향인 씨름판으로 돌아가기 위해 홍샅바를 들고 연예계를 떠났다”며 “참 재밌는 사람이었는데 보고 싶다”고 적힌 일기를 읽었고 실제로 강호동이 ‘강심장’에서 하차했고 이승기가 당분간 단독MC를 맡게됐다.
이후 이승기는 “(강호동 씨가) 어떤 예언과 예측도 금지해달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혜련은 의식수준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길러주는 세로토닌 분비를 위해 걷고 좋은 음악을 듣고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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