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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가 낸 이 노래는 윤도현의 7세 윤이정양이 화이트보드에 낙서해놓은 것에서 영감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아이의 호기심이 섞인 문장하나 였지만 YB는 아직 동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혹은 추리 소설 같은 제목 과 노래가사를 완성시켰으며 YB 멤버들의 재치있는 곡의 구성만큼 자유로운 연주를 선보이며 개별 플레이어로서 역량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 관계자는"YB만이 할 수 있고 YB록을 만들기 위해 전 멤버가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윤도현은 " 딸이 자신이 쓴 낙서를 보여줬다. 그 한문장으로 시작해 곡을 만들게 됐다"며"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이 솟아나는 아이들 꿈 처럼 어른들도 언제나 꿈꾸길, 그리고 나 자신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꿈을 뺏기지않고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라는 약간의 해학도 담고 있다" 라고 곡에 대해 설명을 했다. 사진=다음기획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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