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와 김효진이 12월2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된 패션지 하퍼스바자 화보를 통해 전형적인 웨딩화보가 아닌 모던하고 시크한 웨딩룩을 선보였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최근 공개된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의 표지 화보에서 미리보는 웨딩화보를 연출했다.
유지태는 화보 촬영 당시 내내 김효진을 에스코트하며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는 "나는 복이 참 많은 사람이다. 메이크업을 받는 김효진을 보는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취향이 같은 것도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도 좋지만 `그냥 내 사람`이라는 느낌. 만나면 설레는 그 느낌을 여전히 맹신한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김효진도 "유지태는 늘 많은 걸 배울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내게 사랑을 알려준 첫사랑 같은 존재다. 아직도 얼굴을 보면 본능적으로 심장이 먼저 반응한다"며 결혼 후에도 친구처럼, 선·후배처럼, 그리고 연인처럼 잘지내면서 나눔과 연기 활동을 잘하고 싶다는 소망을 나타냈다.
이번 유지태 김효진 화보는 지난 5년 간 연예계 공식 커플로서 자리를 굳혔음에도 불구, 그간 한 번도 커플화보를 촬영하지 않았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더욱 의미가 있었다.
두 사람의 커플 화보는 9년 만이다. 유지태는 "대학원 졸업할 때 김효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는데 외로워지거나 속상해질 때 그 사진을 보면서 위로 아닌 위로를 많이 받았다. 9년 만에 함께 사진을 찍었으니 9년 후에 또 남겼으면 좋겠다"며 이번 촬영에 의미를 뒀다.
특히 유지태 김효진이 결혼을 계기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인으로서의 모습을 선보이는 자리였던 만큼 더욱 로맨틱하고도 설레는 느낌을 화보에 담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12월의 아름다운 신부인 김효진과 연인 유지태는 전형적인 웨딩화보가 아니라 모던하고 시크한룩을 선보였다. 특히 시스루의 드레스로 남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남다르다’, ‘우월한 커플’, ‘부러울 따름’ 등의 관심을 보였다.
유지태, 김효진은 12월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이 비로소 연인이 된 날짜가 12월2일이기 때문에 이날로 예식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지태, 김효진의 커플 화보는 하퍼스바자 11월호에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