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기가 <엘르걸> 11월호를 통해 분위기 있는 겨울 남자로 변신했다.
신작 로맨틱 코미디 <오싹한 연애>의 개봉을 앞 둔 배우 이민기. 블랙&화이트의 아우터로 스타일링한 이번 화보에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민기는 연기자의 삶에 대한 솔직하고 담담한 속내를 드러냈다.

먼저 <오싹한 연애>의 상대배우 손예진에 대해서 “정말 좋아했던 배우다. 특히 <아내가 결혼했다>를 보고 반했다. 이번 현장에서 따로 감정 이입할 필요가 없었다. 옆에서 지켜보니 역시 반할 수 밖에 없는 배우더라”고 말했다. 연기자로서의 목표에 대한 질문에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는 게 싫다. 그게 결국 남이랑 비교하는 거다. 그냥 계속 해나갈 수 있는 마음만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배우 이민기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엘르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